인사말

 

 
책 하나에 마음이 자랍니다.
책을 읽는 사람도, 책을 만드는 사람도...
 
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
작가와 편집자의 생각은 수없이 다듬어지기를 반복하며,
마침내 책 한 권의 스케치가 완성됩니다.
 
책은 수천 년 이상 인류의 발자취를 담아 왔습니다.
전자책이나 웹 북 등 각종 미디어가 아무리 발달해도
책은 기어코 살아남았고,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,
책의 진화는 앞으로도 이어져야 할 인류의 과제일 것입니다.
 
책은 오랜 친구이며, 책을 읽는 것은 여행입니다.
우리는 책을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,
더 많은 생각을 스케치할 것입니다.
 
북스케치는
수많은 읽을거리 속에서 좋은 콘텐츠와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
'읽을 가치가 있는', '간직하고 싶은', '좋은 책'을 만드는 출판을 지향 합니다.
 

대표 김 상 현